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 다저스 놀라스코 매너손 어떻길래? 태연 티파니 '활짝'
최종수정:2013-07-29 오후 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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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사진= 다저스 블로그)

LA 다저스 투수 리키 놀라스코의 매너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MLB 블로그를 통해 놀라스코가 소녀시대 티파니, 태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놀라스코는 티파니와 태연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손은 직접 닿지 않도록 주먹을 쥔 채 매너손을 유지했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써니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을 방문해 ‘코리안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태연은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LA 출신인 티파니는 미국 국가를 제창했다.

또 써니는 시구를 진행해 다저스타디움을 찾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 가창력 이 정도였어?", "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 감동적이었다", "티파니 미국 국가 제창이 논란이 있지만 보기는 좋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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